퇴사한 직원이 거래처를 가지고 가면 경업금지 위반일까
영업직원이 퇴사 후 경쟁업체에 입사하여 영업활동을 한 것이 경업금지약정에 위반한 것인지 문제된 사안입니다.
파산회생절차에서 채권자목록 누락한 경우 면책가능 여부
파산회생절차에서 채권 누락시 면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판결입니다.
식물인간이 된 동생을 위해 후견인인 형이 직접 집을 산다면, 괜찮을까?
피후견인을 위해 후견인 명의로 재산을 취득하는 경우, 친족상도례 규정이 적용되지 않아 횡령죄로 처벌할 수 있다는 판결입니다.
선급금 미리 지급한 공사, 기성금 압류할 수 있을까
발주자가 공사업체에 선급금을 주고 기성금이 나중에 발생하였는데, 그 업체의 채권자가 기성금에 대해서 가압류를 한 경우, 발주자와 업체 사이에 상계를 할 수 있는지에 관한 사안입니다.
신고한다고 겁주었다가 공갈죄로 처벌된 사례
정당한 권리의 실현 수단이라고 하더라도, 실질적으로는 이를 빌미로 겁을 주어 돈을 받아내려는 목적이라면 공갈죄로 처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